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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목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개관기념행사 '올 해도 수고했어! 토닥토닥 한마당'
작성일 2018-12-02 조회수 194 회
담당자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
담당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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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  부

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

‘올 해도 수고했어! 토닥토닥 한마당’열어

 

▢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(운영기관 :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)은 12월 1일(토) 13시부터 개관 2주년을 기념하고 2018년 한 해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센터 이용자와 가족, 참여했던 강사진,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이용자와 가족, 시민들과 함께 ‘올 해도 수고했어! 토닥토닥 한마당’을 열었다.

 

▢ 토닥토닥 한마당은 그 동안 센터에서 진행 된 교육의 일부는 체험하면서 같이 즐길 수 있도록 ▲보는 마당 –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활동 모습 및 관련 자료 전시, ▲만드는 마당 - 3D 입체전개도 만들기, 제주어 손수건 만들기, 언플러그드 코딩, 나도 요리사, 꿀벌 만들기, ▲노는 마당- 팽이 돌리기 등 전래놀이 마당, ▲ 즐기는 마당 – 노래공연, 마술공연, 마임 공연 등 총 4개의 마당으로 진행되었다.

 

▢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2018년(10월 기준) 485개의 교육활동에 17,621명이 참여하였으며, 센터 뿐만 아니라 마중물배움터, 지역아동센터, 방과후아카데미, 학교 등으로 찾아가는 교육활동을 펼쳐 93.5%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성과는 거두었다.

 

▢ 위와 같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아동․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,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강사들의 교육 운영, 지역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등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고 이번 한마당을 통해 그동안 센터에 도움을 주고 관심 있게 지켜봐 주는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.

 

▢ 한마당에 참여한 학부모는 ‘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단순히 교육을 해 주는 학습공간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의 위한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러한 고민의 결과들이 아이들과 교육활동으로 만났을 때 즐거움과 의미를 다 채워 줄 수 있는 것 같다며 아이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’고 전하였다.

 

▢ 센터 관계자는 ‘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요구를 들으면서 실천 할 수 있도록 열린 학습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며 2018년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있는 2019년 교육과정을 구성할 계획’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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